밀가루 끊고 8kg 뺐다… 조혜련, '유재석 라인' 의리부터 24인치 비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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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26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8kg을 감량한 후, 8개월간의 금욕을 깨는 먹방을 선보였다.
14일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공연장에 찾아간 MC 김지유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6세 주인공 리타 역으로 완벽 변신한 조혜련의 모습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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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에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조혜련은 최화정, 전도연, 공효진 등 역대 ‘리타’들의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관리를 자처했다고 밝히며 ‘열정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조혜련은 “무엇에 의존하는 다이어트보다는 근본적인 식습관 변화로 체중 감량을 이뤄냈다”며 실제 하고 있는 식단과 노하우, 매일 싸서 다니는 도시락 등을 모두 공개하며 궁금증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조혜련이 향할 곳은 그토록 간절했던 곱창집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무려 8개월 가까이 ‘최애 음식’이라는 곱창을 끊었다는 조혜련은 모둠 곱창이 익자마자 숟가락에 소곱창을 산처럼 쌓아 올렸다.


마지막으로 조혜련은 ‘간절한마디’를 통해 자신의 최종 목표와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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