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케어, 전기스쿠터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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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더블유케어는 전기스쿠터 비아지오 T2를 출시하며 퍼스널 모빌리티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아지오 T2는 클래식 디자인과 밝은 색상으로 젊은층을 겨냥했다.
더블유케어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를 운영한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비아지오는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기술과 실적을 검증받았다"며 "T2를 시작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와 라이프케어 사업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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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더블유케어는 전기스쿠터 비아지오 T2를 출시하며 퍼스널 모빌리티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아지오 T2는 클래식 디자인과 밝은 색상으로 젊은층을 겨냥했다. 1000W 모터와 48V 24A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60km 주행이 가능하다. 30% 경사도 주행할 수 있다.
전·후륜 듀얼 서스펜션을 적용해 노면 충격을 줄였다. IPX4 등급 방수 설계로 내구성을 높였다. NFC 카드 터치 방식의 스마트 시동과 자동 도난 방지 기능도 갖췄다. 1m 이상 이동 시 경보가 울린다.
판매는 렌탈-인수 방식으로 진행한다. 월 렌탈료만 내면 12~36개월 약정 후 추가 비용 없이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반납 의무는 없다.
더블유케어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를 운영한다.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5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2025년 11월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노르드킨을 론칭하며 헬스케어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비아지오는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기술과 실적을 검증받았다"며 "T2를 시작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와 라이프케어 사업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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