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
진성철 2026. 4. 14. 15:45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사진은 2023년 4월 26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당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 주최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한복 차림으로 도착하는 미셸 박 스틸 의원(오른쪽). 2026.4.14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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