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기도체전 당구 2부 종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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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2부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포천시가 당구에서 종목우승을 차지하며 종합 선두를 유지했다.
포천시는 지난 13일 광주시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막을 내린 당구종목 2부에서 1천540점을 획득, 동두천시(1천56점)와 의왕시(998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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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3일 광주시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막을 내린 당구종목 2부에서 1천540점을 획득, 동두천시(1천56점)와 의왕시(998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당구 1부에서는 김포시가 1천60점으로 시흥시(957점)와 안산시(947점)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같은 날 광주시 뉴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1부에서는 성남시와 부천시, 남양주시가 나란히 1천476점을 얻어 공동 우승을 차지했고 골프 2부에서는 이천시가 1천559점으로 여주시(1천451점)와 의왕시(1천290점)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27개 정식 종목 중 10개 종목이 사전경기로 종료된 가운데 1부에서 수원특례시가 종합점수 1만4천813점으로 화성특례시(1만3천799점)와 성남시(1만2천417점)를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고 2부에서는 포천시가 1만1천618점으로 이천시(8천703점)와 의왕시(8천187점)를 누르고 1위에 올라 있다.
정민수 기자 j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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