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혜인·하니, 덴마크 갔다…민지 거취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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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오면서 이들의 활동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중국의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뉴진스 해린과 혜인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와 함께 거리를 걷거나 촬영 장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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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의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오면서 이들의 활동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중국의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뉴진스 해린과 혜인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 해린, 혜인뿐만 아니라 하니도 함께 있었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와 함께 거리를 걷거나 촬영 장비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에 해린·혜인은 어도어와 논의를 거쳐 복귀를 공식화했으며, 뒤따라 나머지 3인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전했다.
이후 어도어는 하니의 복귀 역시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더 이상 뉴진스 멤버로 함께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430억원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민지의 복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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