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비전, 글로벌 리더 5인 영입...글로벌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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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마크비전은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해 주요 글로벌 기업 출신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크비전은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 등 핵심 부문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섭 마크비전 대표는 "마크비전은 브랜드 인텔리전스와 AI 네이티브 서비스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글로벌 리더십 영입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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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마크비전은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해 주요 글로벌 기업 출신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크비전은 세일즈, 플랫폼, 고객 성공, 인사, 재무 등 핵심 부문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AI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브랜드 보호를 넘어 고객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브랜드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세일즈 조직은 데이나 허스타인이 이끈다. 허스타인은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이커머스 상품 보증·보호 서비스 기업 익스텐드에서 세일즈 총괄을 맡았다. 피플닷에이아이, 칸타 등에서 GTM 리더십을 수행하며 대기업 고객과 협업 경험을 쌓았다.
플랫폼과 생태계 부문은 케일리 밀러가 맡는다. 밀러는 아마존에서 브랜드 레지스트리 구축을 주도했고 틱톡에서 신뢰·안전 및 셀러 정책 운영을 담당했다. 레드버블에서 마켓플레이스 전략과 조직 운영을 이끌었다. 마크비전에서는 플랫폼·로펌·데이터 파트너십 구조 설계와 AI 기반 플랫폼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
재무와 내부 운영은 제임스 리가 총괄한다. 리는 프로덕트보드에서 재무·운영 총괄로 5년간 근무하며 전사 운영 조직을 구축했다. 깃허브에서 전략 재무 및 비즈니스 운영 디렉터로 일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인수 과정에도 참여했다.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경력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과 장기 가치 창출 전략에 강점을 보유했다.
고객 성공 부문은 멜리사 콜먼이 맡는다. 콜먼은 애드저스트에서 글로벌 고객 성공 조직을 운영하며 대기업 고객군을 구축했다. 마크비전에서는 포스트 세일즈 운영과 기업 고객 운영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인사 부문은 토니 박이 이끈다. 박은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조직을 3천명 이상으로 성장시켰고 리프트 등에서 글로벌 인재 전략을 담당했다. 마크비전에서는 성장하는 조직에 맞는 구조와 문화를 정교화할 계획이다.
이인섭 마크비전 대표는 "마크비전은 브랜드 인텔리전스와 AI 네이티브 서비스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글로벌 리더십 영입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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