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 개막 전부터 치열…10개 종목서 사전 경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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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가 11일부터 펼쳐지고 있다.
13일 기준 종료된 사전 경기는 △수영 △소프트테니스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배드민턴 △농구 △싸이클 △롤러스케이트 등 10개 종목이다.
야구소프트볼은 14~15일, 골프 종목은 16~17일 사전 경기가 진행된다.
13일까지 열린 사전 경기에서는 4관왕이 13명, 3관왕이 45명, 2관왕 44명으로 모두 102명이 다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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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서 4관왕 13명 나와

17일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에 앞서 사전 경기가 11일부터 펼쳐지고 있다. 대회 신기록, 4관왕 등 다양한 기록이 벌써 쏟아진다.
13일까지 10개 종목에서 사전 경기가 펼쳐졌다. 13일 기준 종료된 사전 경기는 △수영 △소프트테니스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배드민턴 △농구 △싸이클 △롤러스케이트 등 10개 종목이다. 야구소프트볼은 14~15일, 골프 종목은 16~17일 사전 경기가 진행된다.
13일까지 열린 사전 경기에서는 4관왕이 13명, 3관왕이 45명, 2관왕 44명으로 모두 102명이 다관왕을 차지했다. 대회 신기록이 나온 종목은 수영과 사이클로 모두 14명이 대기록을 써냈다.
창원시수영연맹 정유라·성유빈은 여자일반부에서 4관왕에 올랐고 같은 연맹 양재혁·이승열·한호성은 남자일반부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산청군 이채현과 김정빈도 수영 여자일반부 종목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함안군 김민겸은 수영 남자일반부에서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고등부에서도 4관왕이 쏟아졌다. 거창 중앙고등학교 소속으로 수영 남자고등부에 출전한 김대윤을 비롯해 이원준(거창대성고등학교)·정현호(경남체육고등학교)·김민결(경남체육고등학교)·진금송(경남체육고등학교)도 4관왕에 올랐다.
한편, 경남도민체전은 17일 개막해 20일까지 함안과 창녕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 참가 인원은 선수 8616명·임원 3410명으로 모두 1만 2026명이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