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다 불도저" 최단기간 벽 허물었다…'하트시그널5' 도파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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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직진 모드'로 도파민을 자극한다.
거침없고 솔직한 남자 입주자들의 '직진 모드'에 윤종신은 "첫날부터 이렇게 훼방(?)을 놓는 건 ('하트시그널' 사상) 처음 같다"며 "이전까지는 매너가 있어서 주방에서 한 입 맛보고 슬쩍 빠져줬는데"라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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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직진 모드'로 도파민을 자극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과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6인이 시즌 사상 처음 진행되는 1:1 대화와 호감 상대에게 '문자 보내기'로 '썸'을 키워가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6인의 입주자는 첫인사를 나눈 후 식사 당번을 정해 주방에서 저녁 준비를 한다. 이중 처음 저녁을 차리게 된 한 커플은 주방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 여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 짝꿍'이 된 남자 입주자에게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너무 능숙한 것 같아서 경계해야 할 것 같다" "좀 여우인가?"라며 방어 태세를 보였던 터.
하지만 그는 주방에서 단 둘이 있게 되자 실시간으로 벽을 허물어버리고, 이를 본 윤종신은 "우리 '하트시그널' 사상 최단기간에 마음의 벽을 붕괴시켰다"며 놀라워한다. 김이나는 "허물려고 만든 벽이었다니까, 애초에"라고 분석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꽁냥꽁냥한 분위기 속, 두 명의 남자 입주자들이 주방에 합류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이들은 "저희가 서포트 해드려야 할 것 같다"며 주방에서 여자 입주자 근처를 맴돈다. 급기야 한 남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도 아닌데 앞치마까지 걸친다.
거침없고 솔직한 남자 입주자들의 '직진 모드'에 윤종신은 "첫날부터 이렇게 훼방(?)을 놓는 건 ('하트시그널' 사상) 처음 같다"며 "이전까지는 매너가 있어서 주방에서 한 입 맛보고 슬쩍 빠져줬는데"라고 감탄한다. 김이나는 "남자들이 다 불도저"라며 "호감도가 50% 이상만 올라오면 경주마 모드가 된다"고 초스피드 마라 맛 전개를 직감한다. 츠키 역시 "너무 설렌다"며 몸을 배배 꼬거나 발을 동동 구르며 과몰입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요리가 완성되자 남녀 입주자들은 식탁에 둘러 앉아 어색한 저녁 식사를 시작한다. 이때 한 남성 입주자는 호감이 가는 여성 입주자가 만든 파스타를 폭풍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 파스타를 만든 여성 입주자는 "(요리의) 완성도가 낮다"며 스스로 민망해하지만, 윤종신은 "남자가 맛없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플러팅이네"라고 초유의 '파스타 플러팅'에 감탄한다.
저녁 식사 후 방으로 돌아간 남녀 입주자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첫 호감도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고, 여기서 반전 결과가 속출한다. 로이킴은 갑자기 "제가 나댔습니다!"라며 두 손을 모아 반성 모드를 켠다. 이에 김이나는 "저 '똥촉' 얼른 치워라"라고 로이킴을 놀렸다는 후문이다.
'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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