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가족인 요양보호 급여 확대·건보 재산보험료 정률제'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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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가족인 요양보호사' 급여기준 확대와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정률제 도입 등을 6·3 지방선거 공통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가족인 요양보호사'란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족으로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자가 방문요양·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민주당은 현재 월 최대 50만 6,400원인 가족요양에 대한 급여 기준을 월 78만 4,920원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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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가족인 요양보호사' 급여기준 확대와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정률제 도입 등을 6·3 지방선거 공통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가족인 요양보호사'란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족으로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자가 방문요양·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민주당은 현재 월 최대 50만 6,400원인 가족요양에 대한 급여 기준을 월 78만 4,920원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또, 건강보험의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를 정률제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은퇴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소득은 줄어드는데 재산보험료는 과도하게 부과되는 불공정한 구조를 바로잡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재욱 기자(ab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5100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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