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음악 기반 여름 음악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 오는 7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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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소통하는 음악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열립니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창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축제로, 2010년 시작된 이래 누적 관객 8만 8천 명을 모으며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여우락 페스티벌'에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함해 모두 12개 공연이 열리고 가수 강산에, 선우정아와 댄서 립제이, 전통음악 기반 밴드 동양고주파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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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소통하는 음악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열립니다.
국립극장은 7월 3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과 달오름극장에서 ‘2026 여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로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 축제입니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창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축제로, 2010년 시작된 이래 누적 관객 8만 8천 명을 모으며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히트곡 ‘슈퍼스타’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예술감독을, 국립창극단 출신 소리꾼 유태평양이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이번 ‘여우락 페스티벌’에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함해 모두 12개 공연이 열리고 가수 강산에, 선우정아와 댄서 립제이, 전통음악 기반 밴드 동양고주파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전체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국립극장 공식 SNS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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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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