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에서 배웠다” 그랜드슬램 성공하자마자 다음 목표 꺼낸 안세영...“아시안게임 간절”

온누리 기자 2026. 4. 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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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까지 제패한 안세영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귀국한 자리에서 다음 목표부터 꺼냈습니다. 안세영은 "답답했던 게 해소돼, 후련하다"면서 “시합에 나설 때마다 (상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다는 걸 몸소 느낀다”며 “나도 뒤처지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는 힘이 된다.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더 재밌어지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랜드슬램 뒤, 다시 뛰어야 할 이유도 말했는데요. '지금이장면'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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