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육군훈련소 분대장 소개 영상 깜짝 등장…늠름한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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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의 군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그러면서 강다니엘은 분대장이 되기 위해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하면서 육군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소개했다.
또한 강다니엘은 훈련소의 분대장으로 느꼈던 장점에 대해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내가 직접 육군의 정예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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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의 군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육군훈련소 분대장 모집홍보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강다니엘은 군복을 입고 등장해 "충성"이라고 인사를 남긴 뒤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강다니엘은 분대장이 되기 위해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하면서 육군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소개했다. 이어 "자격 기준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의 의지와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지원 가능하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강다니엘은 훈련소의 분대장으로 느꼈던 장점에 대해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내가 직접 육군의 정예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런 소개 영상을 통해 강다니엘은 더 늠름해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열심히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으며 오는 2027년 8월 8일까지 육군 현역 복무를 이어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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