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민 삶 지키는 시장 되겠다"…지방선거 압승 다짐

이준섭 기자 2026. 4. 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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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4일 경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6·3 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했다.

허 후보는 이날 경선선대위원, 캠프 관계자, 지지자 등 200여 명과 함께 대전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참배에 앞서 허 후보는 방명록에 '애국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라고 썼다.

허 후보는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시민주권회복, 민생회복을 위해 대전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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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후 첫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14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허태정 후보 제공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4일 경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6·3 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했다.

허 후보는 이날 경선선대위원, 캠프 관계자, 지지자 등 200여 명과 함께 대전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참배에 앞서 허 후보는 방명록에 '애국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라고 썼다.

허 후보는 홍범도 장군 묘역과 천안함 46용사 묘역 등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허 후보는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시민주권회복, 민생회복을 위해 대전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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