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주 5회 운동으로 '뼈말라→건강美' 찾았다…"주인공" 그 자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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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태생부터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앞서 작사가 김이나는 한 방송을 통해 "장원영 씨와 같은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는데, 주 5회 새벽 운동을 한다"고 밝혀 그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한 바 있다.
최근 발표된 2026년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블랙핑크와 르세라핌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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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태생부터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장원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Protagonist"(주인공)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운동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롱 슬리브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장원영은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는 물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와 힙 라인을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의 이러한 '건강미'는 꾸준한 노력의 결과다. 앞서 작사가 김이나는 한 방송을 통해 "장원영 씨와 같은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는데, 주 5회 새벽 운동을 한다"고 밝혀 그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한 바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가 지금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만든 셈이다.
함께 공개된 초근접 샷에서도 장원영의 미모는 빛났다. 도자기 같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는 앵글을 가리지 않았고, 윙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찰나의 순간조차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로즈 톤의 메이크업과 세련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람인지 인형인지 모르겠다", "완벽한 주인공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개인의 화제성은 그룹의 브랜드 가치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26년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블랙핑크와 르세라핌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링크 분석 결과 '올킬하다', '기록하다' 등의 키워드가 높게 나타나며 아이브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장원영은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본업인 무대는 물론 자기관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장원영의 '주인공'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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