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농촌에 활력을"…농촌재능나눔 봉사단체 28곳 선정

신홍관 기자 2026. 4. 14. 1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나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맞춤형 봉사활동지원(농촌재능나눔)'에 참여할 전문 봉사단체 28곳을 최종 선정했다.

농촌재능나눔은 개인과 단체가 보유한 재능을 농촌에 나누며 주민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의료, 미용, 농기계 수리 등 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와 기업체 등을 발굴해 전국 농촌 마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료·미용 등 전문 단체…10월까지 전국 농촌서 맞춤형 재능 나눔
사진=한국농어촌공사

| 나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맞춤형 봉사활동지원(농촌재능나눔)'에 참여할 전문 봉사단체 28곳을 최종 선정했다.

농촌재능나눔은 개인과 단체가 보유한 재능을 농촌에 나누며 주민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의료, 미용, 농기계 수리 등 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와 기업체 등을 발굴해 전국 농촌 마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1년 사업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1220개 단체, 19만여 명이 참여해 1만여 개 농촌 마을에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일반단체 20곳, 지역단체 8곳 등 모두 28개 단체가 선발됐다. 이들 단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전국 10개 광역시도, 160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 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등 4개 부문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