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박신혜, 4년 만에 둘째 임신…"올가을 출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혜(36)와 최태준(34)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신혜는 첫째 출산 4년여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박신혜(36)와 최태준(34)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신혜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5월 득남했다.
박신혜는 첫째 출산 4년여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올해 초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박신혜에게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신혜, 최태준 부부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신혜는 결혼 및 출산 후 드라마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태준 역시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애마부인' 안소영 "촬영 차량 팔당댐 추락, 다들 '죽었다' 통곡"
- '성과급 7억 예상' SK 하이닉스 생산직 "공고 졸업 후 입사…인생이 달다"
- 마흔 독신 파티인데 축의금?…계좌번호 찍힌 초대장에 '술렁'
- 머슴 구하세요?…"시급 1만3000원, 아이 하원·요리·목욕·병원까지" 뭇매
- 코인 리딩방 사기 전재산 잃은 아내, 시녀 취급한 남편…"안락사 알아봤다"
- 강원도 '60만원 수학여행' 결국 취소…"추억 빼앗겼다" vs "주최 측 꿍꿍이"
- 문채원, 6월 '품절녀' 된다…"비연예인 배우자와 비공개 결혼식"
- 여성 임원이 남자 직원 차에 몰래 GPS 설치 "한 때 연인"…남성은 퇴사
- 오연수, 절친 배우 정선경 근황 공개 "日서 엄마의 삶…너무 행복하다고"
- "13세 성추행 과외교사는 04년생 XX대학생"…사진·이름 '신상' 급속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