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아내' 박신혜, 첫째 출산 4년 만에 드디어…올 가을 둘째 품에 안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이했다.
14일 티브이데일리는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해 가을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그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흥행력을 입증해 온 대표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이했다. 지난 3월 방영을 마친 tvN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소식에 이어 연달아 기쁜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14일 티브이데일리는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해 가을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그는 2024년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어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달아 성과를 거두며 결혼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입지를 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그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흥행력을 입증해 온 대표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다.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7번 방의 선물’, ‘#살아있다’, ‘콜’ 등에서도 활약하며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오가는 꾸준한 행보를 보여왔다.
커리어와 가정 모두에서 균형 잡힌 삶을 이어가던 가운데 전해진 둘째 임신 소식에 업계 안팎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은 휴식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며, 향후 활동 재개 시점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결정할 전망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박신혜, 솔트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캐스팅 미쳤다…'1500억' 금괴 추격전→역대급 '수위' 예고한 韓 드라마
-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1.1%'→'동시간대 1위'…안방극장 강타한 韓 드라마
- 대상 수상 '7회' 배우 10년 만 복귀 확정…방송 2주 앞두고 벌써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4년 만에 화려한 귀환…또 한 번 '인생 드라마' 탄생 예고한 '韓 로맨스' ('유미의 세포들)
- 상반기 최대 기대작…'역대급 캐스팅→이색 콜라보'로 첫방 전부터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전작 뛰어넘을까…초호화 캐스킹→예고편 한 방으로 판 흔들어버린 韓 드라마
- 흥행 이어가나…시청률 20% 작가→믿보배 배우진으로 입소문 탄 SBS 신작
- 거장들 극찬 세례…2026년 관객들 제대로 저격할 '이 영화'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9.3% 찍고 화제성 제대로 입증한 '韓 드라마' ('대군부인')
- 톱 배우 '첫 고정'인데…시청률 '0%대'로 아쉬운 성적표 받은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