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풋살 국가대표’ 도전해볼까…5월 권역별 동호인리그 뒤 9월 선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풋살연맹(김대길 회장)이 여성 풋살 동호인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여자풋살리그 및 여자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여성 동호인들도 국가대표 꿈을 이룰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풋살연맹(김대길 회장)이 여성 풋살 동호인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여자풋살리그 및 여자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풋살리그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대회는 5월 24일 대전광역시 중부권역을 시작으로 전국 5개 권역에서 2천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수도권,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제주권 5개 권역에서 풋살 동호인들의 대회가 열린 뒤, 권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6개 팀이 9월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결선 대회를 치른다.
9월 결선에서는 전문선수가 포함된 1부(8개 팀 예상)와 생활체육 중심의 2부(16개 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결선팀 경기 과정을 지켜본 심사위원들이 국가대표 상비군(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풋살연맹은 5개 권역별 대회에 참가할 선수는 대한축구협회 등록 시스템(JOIN KFA)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등록을 위한 세부 사항은 한국풋살연맹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여성 동호인들도 국가대표 꿈을 이룰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전쟁 당사국, 보편 인권으로 평화 걸음 내딛길”
- [속보] 조국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
- ‘늑구’, 눈앞서 또 놓쳤다…인간띠 포획망 뚫고 달아나
-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용지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 “이란 요원에 암살 당할까 봐”…네타냐후 뇌물 재판 불출석
- 이철우, 국힘 경북지사 후보 확정…김재원 탈락
- 트럼프 “이란, 간절히 합의 원해” 해상 봉쇄 자화자찬…선박들 진퇴양난
- [단독] K-방산, 지난해 ‘무기 수출’ 글로벌 4위…리스크도 커져
- 치마 길이 유행 ‘20년 주기설’…수학 모델로 증명했다
- 12년차 악뮤, 멜론 25억 스트리밍 돌파…혼성 그룹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