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왕사남' 다음은 '하트시그널5', 올해 사고 칠 것"... 흥행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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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하트시그널5'의 흥행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이번에는 확실히 확 젊어지고 톡톡 튀는 분들이 나온다. 심리 변화도 너무 느껴지고, 첫 회부터 후반부 같은 느낌의 일들이 일어난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라며 "'하트시그널'은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지 않나. 올해도 사고 한 번 칠 것 같다. 제가 볼 때는 '왕과 사는 남자'를 이어받지 않을까 싶다. '왕사남' 이후 '하트시그널5'가 될 것 같다. 잘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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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하트시그널5'의 흥행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박철환 김홍구 PD가 참석했다.
2017년 시즌1부터 예측단으로 출연해 온 윤종신은 이번 시즌에서도 터줏대감다운 존재감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이날 윤종신은 새 시즌만의 차별점에 대한 질문에 "시즌이 벌써 다섯 번째인데, 세대가 바뀌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빠르고 감정의 변화들에 솔직하더라. 변화무쌍한 감정 변화들이 나온다. 진짜 다이내믹한 '하트시그널'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새로운 얼굴들로 무장한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흥행에 대한 자신감 역시 남달랐다. 윤종신은 "이번에는 확실히 확 젊어지고 톡톡 튀는 분들이 나온다. 심리 변화도 너무 느껴지고, 첫 회부터 후반부 같은 느낌의 일들이 일어난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라며 "'하트시그널'은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지 않나. 올해도 사고 한 번 칠 것 같다. 제가 볼 때는 '왕과 사는 남자'를 이어받지 않을까 싶다. '왕사남' 이후 '하트시그널5'가 될 것 같다. 잘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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