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유깻잎과 이혼 6년 만에 딸 진심 깨달아…"나는 오히려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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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고기가 딸과 함께 방송 출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나눴다.
이에 딸 솔잎 양은 "아빠 입장에서는 신경 쓰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좋다"고 답했고, 최고기는 웃으며 "아빠는 그런 거 때문에 기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촬영에 자주 참여하는 딸에 대해 "아빠가 '같이 영상 찍어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솔잎이가 흔쾌히 동의해 준다"고 고마워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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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최고기가 딸과 함께 방송 출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나눴다. 11일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방송 출연하는 아빠가 부끄러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최고기는 딸에게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느끼는지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딸 솔잎 양은 "아빠 입장에서는 신경 쓰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좋다"고 답했고, 최고기는 웃으며 "아빠는 그런 거 때문에 기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촬영에 자주 참여하는 딸에 대해 "아빠가 '같이 영상 찍어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솔잎이가 흔쾌히 동의해 준다"고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솔잎이의 마음"이라며 딸의 의사를 최우선시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솔잎 양은 "괜찮다. 뻘쭘해하지 않고 자신 있어야 찍는 것이다. 그냥 나의 생활이니까 자신 있다"라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최고기 또한 "아빠는 오랫동안 방송 일을 해와서 카메라에 노출되는 게 전혀 부끄럽거나 힘들거나 하지 않다"고 소신을 드러냈고, "방송보면 그런 걸 잘 이해 못 해주는 사람도 있다. 근데 아빠는 그런 것도 이해하고 잘 넘어간다. 사람 생각은 다 다르다"고 덧붙였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육아 중이다.
그런가 하면 8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은 예고편을 통해 최고기와 유깻잎의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예고편에서 최고기는 "아이를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들다"면서도 "제 전부다. 심장 같은"이라며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유깻잎은 "잘 키우고 있구나"라면서도 "오빠도 많이 힘들겠구나.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딸을 위해 묵묵히 살아가는 ‘아빠’ 최고기의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조선 ' X의 사생활',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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