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17∼19일 금강변서 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봄 정취를 흠뻑 만끽할 수 있는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 축제'가 오는 17∼19일 충남 부여군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는 부여군 세도면 특산물인 방울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장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 축제장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y/20260414112039251mkjf.jpg)
봄 정취를 흠뻑 만끽할 수 있는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 축제'가 오는 17∼19일 충남 부여군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 축제는 부여군 세도면 특산물인 방울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장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제 첫날인 17일에는 오후 1시 주 무대에서 진행되는 '지역 공연단체와 유채의 만남'이란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축하공연, 불꽃쇼가 펼쳐집니다.
18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충남 부여군 편)' 녹화가 진행되며, 19일(일)에는 충남 무형유산인 '산유화가'와 '세도두레풍장' 보존회가 관광객과 함께 유채꽃밭을 행진하며 흥겨운 전통의 멋을 선보입니다.
금강의 비경과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합니다.
행사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는 세도면의 대표 별미인 '우어회'를 비롯해 '토마토 수육', '토마토 식혜' 등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이색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강경수 축제추진위원장은 "부여군 대표 봄 축제인 만큼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광객이 찾아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부여군 세도면에서는 380여개 농가가 280㏊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했습니다.
#부여군 #부여세도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연승 LG 멈춰!' 롯데 김진욱, 6.2이닝 무실점 역투
- '소녀상 모욕' 미국인 유튜버 징역형…"국내 법질서 무시"
- '공항 공사 통폐합' 추진에 인천은 반대…"경쟁력 훼손"
- 신현송 "물가압력 지속시 통화정책"…여야 '전문성' 공방
- [날씨] 때 이른 더위 기승…모레 제주·남부 비
- 3월 수입 물가 16%↑…IMF 이후 28년 만 최고
- 재건 기대에 건설주 '훨훨'?…중동 수주 94% 급감
- 종전 랠리 시작될까…중동 전쟁 후 첫 6,000선 마감
- 교황, 트럼프 우회 비판…"민주주의 허울 쓴 폭정"
- 이란, 첫 회담서 뜻밖의 성과?…"안전한 국정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