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는 없었다…뉴진스 하니 해린 혜인 덴마크 포착, 어도어 “스태프들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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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이 덴마크에서 포착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4월 14일 뉴스엔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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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이 덴마크에서 포착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4월 14일 뉴스엔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12일 중국 SNS인 웨이보에는 뉴진스 멤버들을 코펜하겐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시됐다. 이들은 스태프들과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었으며 현장에는 촬영 장비도 구비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확인받고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리적으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해지돼야 할 파탄 사유가 전무하다고 판단한 것. 판결문에도 뉴진스 측의 여섯 가지 주장 모두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적시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결국 1심 패소에 항소하지 않았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충분한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공표했다. 이어 하니가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여전히 논의 중이다. 민지의 거취가 확정되지 않아 뉴진스가 3인 체제(하니, 해린, 혜인)로 재편됐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와 함께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측은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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