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신혜·최태준 부부, 둘째 임신…‘미쓰홍’ 흥행 이어 겹경사

김지현 기자 2026. 4. 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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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근작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몰이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굳건한 입지를 보여줬다.

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등 다수의 작품을 연이어 흥행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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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 작품 흥행에 이어 새 가족을 맞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올해 가을 출산할 예정이며, 당분간은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흥행 흐름을 이어왔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근작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몰이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굳건한 입지를 보여줬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등 다수의 작품을 연이어 흥행 시켰다. 영화 ‘7번방의 선물’, ‘#살아있다’, ‘콜’ 등 영화에서도 활약상을 보였다. 사실상 데뷔 이후 뚜렷한 흥행 실패 사례 없이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커리어, 가정 모두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가운데 전해진 둘째 임신 소식을 업계도 반기는 분위기다. 당분간 박신혜는 휴식과 건강 관리에 집중한 뒤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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