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상장 기대에 미래에셋벤처 상한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가 오는 6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주항공 관련주에 투심이 몰리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펀드를 통해 스페이스X에 총 4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10.64%), 엘케이삼양(225190)(15.9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9.53%), 컨텍(451760)(3.91%) 등 우주항공 관련주 다수가 상승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가 오는 6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주항공 관련주에 투심이 몰리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6분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는 전일 대비 8950원(29.88%) 오른 3만 8900원에 신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006800)도 11.03% 상승 중이다.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펀드를 통해 스페이스X에 총 4000억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미국 법인을 통해 스페이스X의 구주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 아주아이비투자(027360) 또한 장 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29.82% 상승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얼마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밀 초안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IPO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업계가 테마 선점을 위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출시와 라인업 확대, 지수 개편 등 경쟁에 나선 점도 관련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미국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일정까지 맞물리며 산업 전반 수요도 커지고 있어 관련 기업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10.64%), 엘케이삼양(225190)(15.9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9.53%), 컨텍(451760)(3.91%) 등 우주항공 관련주 다수가 상승 중이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이수지 유치원 영상' 웃기지만 눈치 문화 불편"…美 유명 사회학자 주목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