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장수]최훈식 vs 장영수, 공수 바뀐 '4년 만의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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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전북 장수군수 후보군이 확정되면서 전·현직 군수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14일 조국혁신당은 지난 12~13일 실시된 당내 장수군수 경선 결과 장영수 전 장수군수가 김갑수 혁신당 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을 누르고 조국당 후보로 선출했다.
이번 장 전 군수의 혁신당 후보 선출로 최훈식 현 장수군수와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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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현 군수, 민주당 공천 확정

[장수=뉴시스]최정규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전북 장수군수 후보군이 확정되면서 전·현직 군수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14일 조국혁신당은 지난 12~13일 실시된 당내 장수군수 경선 결과 장영수 전 장수군수가 김갑수 혁신당 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을 누르고 조국당 후보로 선출했다.
장 전 군수는 민주당 복당을 여러 차례 노렸지만 최근 혁신당으로 선회, 오는 지선에서의 혁신당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번 장 전 군수의 혁신당 후보 선출로 최훈식 현 장수군수와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앞서 최 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리턴매치로 장수군 내 선거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는 상황이다. 4년 만의 재대결이지만 이번에는 공수가 바뀌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당시 장 전 군수가 현직 군수였고 최 군수가 도전자의 입장이었다면, 이번 선거는 최 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가지고, 장 전 군수가 현직의 아성에 도전한다.
4년 전 지선에서 두 후보군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선거 과정에서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선거도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 지역정가 관계자는 "4년 만의 재대결인 만큼 지역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라며 "민주당과 혁신당 대결 구도까지 더해져 더욱 볼만한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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