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남부·충북 건조특보...서쪽 고온 '서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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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남부와 충북 내륙에 오늘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발령 지역은 강원도 태백과 강원 남부 산간, 충북 청주와 진천, 증평군으로 이 지역은 실효 습도가 35% 머물고 있어 산불 등 화재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온 건조한 날씨 속에 서쪽 지역의 낮 기온이 예년보다 10도 가량 높은 25도 안팎까지 치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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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남부와 충북 내륙에 오늘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발령 지역은 강원도 태백과 강원 남부 산간, 충북 청주와 진천, 증평군으로 이 지역은 실효 습도가 35% 머물고 있어 산불 등 화재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온 건조한 날씨 속에 서쪽 지역의 낮 기온이 예년보다 10도 가량 높은 25도 안팎까지 치솟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7도를 비롯해 대전과 광주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반면 속초와 강릉 등 동해안과 비가 내리는 남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며 상대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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