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도 환갑이라니…" 개그계 의리녀들 총출동한 꽉 찬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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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경실이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환갑잔치를 열었다.
조혜련은 13일 자신의 SNS에 "경실 언니 환갑 파티. 너무 의리 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경실의 환갑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코미디언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잔치 현장에는 "이 이제, 경 경실이도 환갑이다, 실 실화냐? 에헤라디야"라는 재치 있는 삼행시가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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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맨 이경실이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환갑잔치를 열었다.
조혜련은 13일 자신의 SNS에 "경실 언니 환갑 파티. 너무 의리 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경실의 환갑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코미디언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홍렬, 이성미를 비롯해 조혜련, 정선희, 김지선, 김효진, 전영미 등 대한민국 코미디계를 이끈 주역들이 대거 참석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잔치 현장에는 "이 이제, 경 경실이도 환갑이다, 실 실화냐? 에헤라디야"라는 재치 있는 삼행시가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은 원더우먼 캐릭터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현수막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에너지를 뽐냈다.
조혜련은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이라며 선후배 간의 애틋한 우정을 드러냈다.
세월의 흐름 속에 환갑을 맞았지만 여전히 유쾌한 레전드들의 회동에 팬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1987년 MBC 제1회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경실은 독보적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 출연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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