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봄꽃 명소 절정..시민 발길 이어져
이승호 2026. 4. 14. 10:22
TJB 뉴스(오전)
보령시의
봄꽃 명소가 절정을 맞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천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벚꽃터널을 이루는 주산 벚꽃길에서는 데크길을 따라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경관 조명이 더해져 색다른 풍경을 선사합니다.
또 보령댐과 옥마산 일대에서도 벚꽃과 수선화, 연산홍 등 다양한 봄꽃이 어우러지고 있으며, 특히 이달 중순부터는 무궁화수목원의 배꽃과 조팝나무의 꽃터널이 절정을 이룰 예정입니다.
이승호 편집 기자 | jdd03278@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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