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세기를 뛰어넘은 로맨스

최수빈 2026. 4. 14.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시공간을 초월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진은 14일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케미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에 빙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듀오 포스터 공개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배우 임지연(왼쪽)과 허남준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호흡을 맞춘다. /SBS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시공간을 초월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진은 14일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케미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에 빙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포스터 속 신서리와 차세계는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고 있다. 18세기 조선과 21세기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데칼코마니 구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단 한 번의 눈맞춤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악녀,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천출의 신분으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강단심이 21세기 악명 높은 차세계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