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회 운동’ 장원영, 기구 올라타 힙업 라인 자랑
이현경 기자 2026. 4. 14. 10:07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자기관리에 열심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otagonis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는 모습부터 화보 촬영 현장, 봄날의 꽃을 담은 일상까지 다채로운 순간이 담겼다.

특히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회색 오프숄더 긴소매 상의에 검은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채 기구 위에 올라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했다. 탄탄하게 올라간 힙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은 과거 작사가 김이나가 “장원영 씨와 같은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는데, 주 5회 새벽 운동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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