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없이 안전하게… 창원 보행자 안심거리 확대

김재경 2026. 4. 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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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보행자 안심거리 5곳을 신규로 조성한다.

시는 13일 여성친화 안전 도시 민관TF 회의를 열어 의창구 의창동과 성산구 성주동, 마산합포구 오동동, 마산합포구 산호동, 마산회원구 회원2동 총 5곳에 안심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안심거리 조성사업은 시의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7곳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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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산호동 등 5곳 신규 조성

창원시가 보행자 안심거리 5곳을 신규로 조성한다.

시는 13일 여성친화 안전 도시 민관TF 회의를 열어 의창구 의창동과 성산구 성주동, 마산합포구 오동동, 마산합포구 산호동, 마산회원구 회원2동 총 5곳에 안심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주관 부서인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경찰서, 관련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치안 수요와 공간적 특성을 분석하고, 보행자 중심의 환경 개선과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심거리 조성사업은 시의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7곳을 조성했다. 올해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미 시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5개소에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 설계를 적용해 시민 일상을 지키는 안전 울타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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