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 차린 채은성, 주장의 허무한 실책 [KBO 오늘의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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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하나에 또 무너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장 채은성의 허무한 실책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줬다.
평범한 내야 땅볼성 타구였기에 제대로 토스가 됐다면 아웃카운트를 올릴 수 있었으나, 마음이 급했던 채은성은 공을 잡기도 전에 토스 동작이 먼저 나왔다.
채은성은 황당한 실책으로 바로 문책성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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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실책 하나에 또 무너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장 채은성의 허무한 실책에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줬다.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3-9로 패배했다.
결정적인 장면은 6회 나왔다. KIA 한준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1사 1루 상황에서 채은성은 박재현의 타구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평범한 내야 땅볼성 타구였기에 제대로 토스가 됐다면 아웃카운트를 올릴 수 있었으나, 마음이 급했던 채은성은 공을 잡기도 전에 토스 동작이 먼저 나왔다.
공은 바닥에 떨어져 굴렀고 그 마저도 채은성과 이상규는 서로 충돌하며 홈까지 송구 동작도 늦었다. 1루에 있던 한준수는 채은성과 이상규가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3루를 지나 홈까지 달렸고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채은성은 황당한 실책으로 바로 문책성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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