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의 힘!...'살목지', 손익분기점 넘고 100만 관객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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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4일 오전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제 '살목지'는 2018년 개봉해 전국 268만 관객을 모은 공포 영화의 레전드 '곤지암'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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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4일 오전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오전 9시 누적관객수 81만 3256명을 기록한 '살목지'는 평일인 전날 하룻동안 7만명을 동원한 걸 감안하면 주중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살목지' 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영화가 공개된 후 호러 마니아들을 만족시키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제 '살목지'는 2018년 개봉해 전국 268만 관객을 모은 공포 영화의 레전드 '곤지암'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에 대한 각자의 해석이 쏟아지고 입소문으로 N차 관림이 늘어나는가 하면 실제 영화 촬영장 방문이 늘어나는 등 '살목지' 신드롬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살목지'는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3타석 3안타를 치게 한 '살목지'는 현재 봄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물귀신처럼 불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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