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멜론서 25억 스트리밍…혼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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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규 앨범 '개화'로 활동을 개시한 남매 듀오 AKMU(악뮤)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에서 세운 주요 대기록들이 공개됐다.
멜론이 14일 공개한 데이터랩에 따르면, 악뮤는 2014년 데뷔 이후 약 12년간 누적 25억3617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멜론 전체 아티스트 중에서도 단 17팀만이 보유한 기록이다.
멜론 측은 "악뮤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한 아티스트"라며 "그룹과 개인 활동 모두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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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규 앨범 ‘개화’로 활동을 개시한 남매 듀오 AKMU(악뮤)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에서 세운 주요 대기록들이 공개됐다.
멜론이 14일 공개한 데이터랩에 따르면, 악뮤는 2014년 데뷔 이후 약 12년간 누적 25억3617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혼성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수치다. 꾸준한 음원 성적과 롱런 히트곡이 만들어낸, 단발성 히트가 아닌 ‘지속형 인기’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아울러 첫 정규 앨범 ‘PLAY’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을 수상했고, ‘항해’와 ‘NEXT EPISODE’ 역시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며 평단의 지지도 받았다. 특히 ‘낙하’는 최우수 팝 노래를 수상했다.
개별 활동에서도 이찬혁은 솔로 앨범 ‘EROS’로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을 달성했다. 이수현은 OST 참여 등을 통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멜론 측은 “악뮤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한 아티스트”라며 “그룹과 개인 활동 모두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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