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빙상팀,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3명 배출

이수진 2026. 4. 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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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과 노아름, 박지원 선수가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최근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됐습니다.

특히 최지현과 노아름 선수는 2년 연속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리며 전북 빙상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들 선수는 앞으로 1년 동안 한국 국가대표로 국제 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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