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스라엘 무기 판매·이란 전쟁 중단하라"

민경찬 2026. 4. 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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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척 슈머 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반전 단체 '유대인 평화의 목소리'가 주도한 반전 시위 참가자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미국의 대이스라엘 무기 지원 중단과 이란 전쟁 종식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시위 참가자 약 100명이 체포된 가운데 주최 측은 이번 행동이 슈머 의원과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으로 하여금 미국 폭탄의 이스라엘 판매를 중단하는 법안을 지지하도록 압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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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척 슈머 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반전 단체 ‘유대인 평화의 목소리’가 주도한 반전 시위 참가자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미국의 대이스라엘 무기 지원 중단과 이란 전쟁 종식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시위 참가자 약 100명이 체포된 가운데 주최 측은 이번 행동이 슈머 의원과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으로 하여금 미국 폭탄의 이스라엘 판매를 중단하는 법안을 지지하도록 압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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