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부친상' 이효리 곁 지켰다…"슬픔도 함께, 우리 리더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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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이 모두 모여 곁을 지켰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함께 이효리 부친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고, 옥주현은 성유리와 이진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와 옥주현 성유리 이진은 1세대 걸그룹 대표주자인 핑클로 1998년 데뷔해 2005년까지 함께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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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이 모두 모여 곁을 지켰다.
14일 옥주현은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게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함께 이효리 부친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고, 옥주현은 성유리와 이진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울리더 고생했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12일 이효리의 부친인 고(故) 이중광 씨가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와 옥주현 성유리 이진은 1세대 걸그룹 대표주자인 핑클로 1998년 데뷔해 2005년까지 함께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개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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