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강등권' 토트넘 '주장' 로메로 시즌 아웃 악재

이재호 기자 2026. 4. 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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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등권까지 온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로메로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며 "로메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 포함도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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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진짜 강등권까지 온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AP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로메로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며 "로메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 포함도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13일 선덜랜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수비 과정에서 골키퍼와 충돌해 쓰러진 후 절뚝이며 경기장을 나간 로메로는 결국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최대 8주간 결장하게 됐다.

이로인해 월드컵 출전 역시 확신할 수 없게 됐다.

토트넘은 최근 14경기 연속 무승(5무9패)에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까지 부임했음에도 패해 강등을 당하는 18위까지 추락한 상황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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