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사장, 세마포 포럼서 현대차 미래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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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오는 17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리더십을 강화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14일(현지시각)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의 연사를 맡아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과 에너지 전환에 관한 논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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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14일(현지시각)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의 연사를 맡아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과 에너지 전환에 관한 논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무뇨스 사장은 유가 변동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큰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응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현대차그룹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을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모두 아우르는 멀티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다양한 모빌리티 설루션을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전략을 소개, 미래 모빌리티 리더로서 현대차그룹의 비전을 강조한다.
이외에도 글로벌 시장의 성장과 고용,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책임 있는 투자와 중장기적인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전하고 럭셔리 세그먼트의 혁신을 선도하는 사례로 제네시스를 소개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 전략에 관한 논의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행사 기간 개최 장소인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 제네시스만의 환대 철학과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는 전용 공간을 조성한다.
제네시스 라운지는 '손님'을 정성스레 맞이하고 존중하는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프라이빗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서 참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세마포의 창립 파트너로 협력해 왔으며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제네시스 스튜디오 취리히 등 브랜드 문화 공간을 활용해 각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행사를 펼치는 방식으로 세마포와의 파트너십을 이어 왔다.
올해 하반기에도 세마포와 함께 네 차례 공식 행사를 개최하는 등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며 럭셔리 브랜드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후 경제와 기술 발전을 이끌어 갈 정책 입안자 및 비즈니스 리더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재 기자 yjkim06@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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