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휴~’ 디아즈, 구속 저하에도 부상은 없다 ‘캐치볼 훈련 정상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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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속 저하로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낳은 에드윈 디아즈(32, LA 다저스)의 몸 상태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또 디아즈가 구속 저하 현상을 겪고 있고, 부상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메이저리그 10년 차의 디아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3년-6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LA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3연패의 마지막 조각으로 디아즈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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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속 저하로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낳은 에드윈 디아즈(32, LA 다저스)의 몸 상태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디아즈가 14일(이하 한국시각) 캐치볼 훈련을 정상적으로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에 디아즈는 14일 뉴욕 메츠전에도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 물론 LA 다저스가 세이브 상황을 만들어야 마운드에 오를 것이다.
앞서 디아즈는 11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1이닝 3실점하며 이번 시즌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팀은 역전승했으나 디아즈는 고개를 숙인 것.
이에 디아즈는 지난 13일까지 시즌 6경기에서 6이닝을 던지며, 10피안타 4실점했다. 이에 평균자책점은 6.00에 달한다.
또 디아즈가 구속 저하 현상을 겪고 있고, 부상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단 디아즈는 최근 시즌 초반 구속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메이저리그 10년 차의 디아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3년-6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우승을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포기한 것.
디아즈는 뉴욕 메츠 소속으로 지난해 28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63을 기록하며 자신이 여전히 최고의 마무리 투수라는 것을 증명했다.
LA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3연패의 마지막 조각으로 디아즈를 선택했다. 디아즈가 9회를 완벽하게 삭제해줘야 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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