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노시환, 타율 0.145 부진에 2군행
백상현 2026. 4. 14. 08:49
[KBS 대전]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주전 3루수인 노시환이 개막 13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노시환은 개막 이후 타율 1할 4푼 5리를 기록하며 3타점을 따내는 데 그치는 동안 삼진은 21개를 당하며 부진했습니다.
앞서 노시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의 KBO리그 역대 최장기간·최고액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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