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케이, 공개키스로 관계 못 박았다…라이브서 열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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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과즙세연이 같은 인터넷 방송인 케이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케이와 과즙세연이 함께 등장했다.
케이는 "과즙세연이라는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며 "애교 많고 내 말을 잘 들어주고 때로는 성숙하고 때로는 아기 같은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과즙세연은 2000년생, 케이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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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BJ 과즙세연이 같은 인터넷 방송인 케이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밝힌 ‘직접 발표’였다.
13일 숲(SOOP)에서 ‘케이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라이브 스트리밍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케이와 과즙세연이 함께 등장했다.
케이는 “연애합니다, 방송에서 얘기를 언젠가는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연애합니다”라고 말하며 교제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지인 결혼식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한 달가량 연락을 이어가다 8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현재 약 8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개 열애의 배경도 언급됐다. 케이는 “세연이가 지난 8개월 동안 스토킹 등 좋지 않은 일로 힘들어하는 걸 봤다”며 “왜 우리가 이런 걸로 힘들어해야 하나 싶어서 공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과즙세연 역시 “팬들이 연애하라고 할 땐 하라더니 막상 하니까 또 뭐라고 한다”며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내내 자연스럽게 애정을 드러냈고, 말미에는 키스를 나누며 연인 관계를 확실히 했다.
케이는 “과즙세연이라는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며 “애교 많고 내 말을 잘 들어주고 때로는 성숙하고 때로는 아기 같은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11살 차이가 나는 만큼 더 관리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과즙세연은 2000년생, 케이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다.
미국 LA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케이는 SOOP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로 고(故) 설리와 관련된 성희롱 발언, 양다리 의혹, 코인게이트 등의 논란도 있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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