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빛 세기 따라 치료강도 조절 'OLED 패치' 개발

이교선 2026. 4. 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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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상처 치료 패치'를 개발했습니다.

기록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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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팀이, 빛의 세기에 따라
스스로 치료 강도를 조절하는
'OLED 상처 치료 패치'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연고나 광치료의 정밀한 
용량 조절 한계를 극복한 이번 
기술은, 동물 모델 실험에서 대조군 
대비 약 2배 빠른 치유 속도를 
기록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는
형태여서 빛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저온 화상 위험 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피부 질환과 상처 치료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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