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올해 644억 원 들여 일자리 8천3백여 개 창출
정석헌 2026. 4. 14. 08:31
김천시가 올해 일자리 8천300여 개를 창출해 고용률 68.5%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김천시는 올해 644억 원의 예산을 들여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와 자활 사업을 늘릴 방침입니다.
또 청년센터 운영과 '369 미래 희망 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장기 재직과 자산 형성을 돕는 맞춤형 정책도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