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6일 연속 1위…'왕사남' 누적 1642만 [Nbox]

김민지 기자 2026. 4. 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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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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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포스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3일 하루 동안 7만 362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9만 7652명이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왕과 사는 남자'는 2만 3806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42만 1148명이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만 3630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6만 5152명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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