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애 셋 얻고 정관수술 했다…"나만 당할 수 없어서 지인 셋과 함께"('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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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균이 세 아이를 얻은 후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양상국은 "좁은 곳에 살수록 아이 낳을 확률이 높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성균은 정관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일단 스톱이다. 지금 세 아이로 만족한다. 우리 가족끼리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제가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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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김성균이 세 아이를 얻은 후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성균, 코미디언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김성균에게 "반지하에서 아이를 낳았다고?"라며 놀랐다. 양상국은 "좁은 곳에 살수록 아이 낳을 확률이 높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균은 "와이프와는 대구에서 대학시절 연극영화과 동기로 만났다. 대구에서 한번 들이댔다가 까이고 서로 잊고 살다가 제가 대학로 상경하고 고향 가서 한 번씩 만나다가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서울에 와 있으니까 와이프 눈에는 예전보다 뭔가 있어 보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자녀가 셋인 김성균은 "서울로 와서 결혼하고 큰아들을 낳을 때까지 반지하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작품이 잘 됐다고. 그는 "첫째가 태어난 후 '범죄와의 전쟁'을 찍었고, 둘째가 태어난 후에는 '응답하라 1994', 셋째가 태어난 후에서 '응답하라 1988'이 대박 났다"고 이야기했다.
양상국은 "작품 없으면 하나 더 낳겠다", 이수지는 "넷째 가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성균은 정관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일단 스톱이다. 지금 세 아이로 만족한다. 우리 가족끼리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제가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만 당할 순 없었다. 가장 친한 지인 3명과 함께 했다"고 털어놓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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