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는 강인"

이호영 2026. 4. 14. 07: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코미디언 이진호를 구한 인물이 다름 아닌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마이데일리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지난 1일 그의 심각한 상태를 최초로 인지해 119에 신고한 이가 강인이라고 보도했다. 강인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챈 것.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다. 크게 넘어져 많이 다쳤다. 강인의 전화 덕분에 이진호가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당시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병실로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진호는 2023년 10월 불법도박 사실을 고백한 후 자숙 중이다. 2020년부터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를 통해 상습적으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불법 도박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대부업체를 비롯해 동료 연예인 등으로부터 23억원 가량을 빌려 논란을 키웠다.

지난해 9월에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1%인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강인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