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아쉬움 뒤로한' 임성재·김시우, 시그니처 RBC 헤리티지 도전장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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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달러)에서 나란히 40위권으로 마친 임성재(28)와 김시우(31)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번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아일랜드로 이동했다.
둘은 지난주 마스터스에서는 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한 채 임성재는 단독 46위, 김시우는 단독 47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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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달러)에서 나란히 40위권으로 마친 임성재(28)와 김시우(31)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번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아일랜드로 이동했다.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243야드)에서 열리는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달러, 우승상금 360만달러)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예정된 8개 시그니처 대회 중 4번째 시합이라, 마스터스 직후라고 많은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년 전 이곳에서 공동 8위로 톱10에 들었고, 임성재는 1타 차로 공동 1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둘은 지난주 마스터스에서는 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한 채 임성재는 단독 46위, 김시우는 단독 47위로 마무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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