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39주·142주째 진입..아시아 최초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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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등 여러 글로벌 차트에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4월 11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65위를 차지했다.
또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142주 동안 머물며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진입 기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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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4월 11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65위를 차지했다.
'Seven'은 같은 날짜의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89위에 올랐다. 정국은 'Seven'으로 '글로벌 200' 차트에서 역대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를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9주째 진입했다. 또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142주 동안 머물며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진입 기간을 기록했다.
'Seven'은은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에서 52위를 차지해 전주 대비 상승했고 15주째 랭크됐다.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도 초장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곡 중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143주 연속으로 진입했다. 또 아시아 가수곡 및 2023년 발매곡 중 최초로 28억 7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인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에서는 1000일 동안 차트에 머물며 아시아 가수곡 최초이자 유일 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간 통산 3개의 트로피를 받으며 역대 K-팝 솔로 가수 중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했다. 이어 빌보드가 발표한 '2024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23년 최고의 팝스타' 리스트에도 포함됐다. 한편 'Seven' 공식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6억 회를 넘어섰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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