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위치 확인...근접 거리서 포획 준비 중

최고나 기자 2026. 4. 14.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중구 무수동 야산에서 발견돼 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쯤 늑구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개체가 늑구가 맞는 것으로 판단, 마취총 등 포획 장비를 동원해 현장에서 밤샘 대치했다.

당국은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무리하게 포획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 날이 밝은 후 포획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중구 무수동 야산에서 발견돼 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쯤 늑구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개체가 늑구가 맞는 것으로 판단, 마취총 등 포획 장비를 동원해 현장에서 밤샘 대치했다.

당국은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무리하게 포획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 날이 밝은 후 포획에 나섰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